비온는날의 대관령 삼양 양떼목장

여행/국내여행|2012.11.15 11:15

 

 

 

비온는날의 대관령 삼양 양떼목장

가는길..

횡계버스 터미널에서 간단히 식사하고 택시를 탔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와서 갈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강원도까지 가서 그냥 갈 순 없어서 택시를 잡아 탔지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상의 날씨는 수시로 바뀐답니다.

비오거나 안개가 많이 낀날 가시면 ^^; 아래와 같은 사진을 보실 수가 있으니. 여행시 참고!

택시비 : 약 1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 삼양 양떼목장에 택시 유입이 거의 없습니다. 택시 아저씨 명함 하나 받아 두시고 하산하실때 연락주시는게 편합니다.

입장료 : 성인 1인 8000천원


여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양 양떼목장 홈페이지 참고 하세요

아래는 입장하게 되면 만나게 되는 볓집?인형

양때 목장 올라가는길

주변 사진

비가 오긴 했는데 정상에 올라가니 아무것도 안보이는군요

1. 정상에 있는 풍력발전기 사진입니다.

2. 정상에서 내려오면 가장먼저 만나게 되는 방사된 양들 사진

3. 젖소 목장

시원하게 대지를 적셔 주시는 젖소님들..

3. 그래도 중간중간 버스탑승을 위한 쉼터가 있어 비,바람을 잠시나마 피할 수 있습니다.

4. 밑으로 더욱 내려오면 타조 및 양들에게 건초를 줄수 있는 장소가 나옵니다.

비가 와서 사람들이 없어 심심했는지 아래의 한녀석이 저에게 다가와 건초 간만 보고 돌아갔습니다.

마치며..

정상에는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 겉옷 챙기시구요

역시나 맑은날 오셔야 직접 걸으며 천천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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