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맛집]아버지가 키운 소, 아들이 파는 집-설악한우마을

여행/국내여행|2013.05.14 06:51


 

 

[설악한우마을] 아버지가 키운 소, 아들이 파는 집

 

 

 

 

남이섬, 쁘띠프랑스, 아침고요 수목원 등을 방문후 찾게 되는 맛집중 하나인 아버지가 키운소, 아들이 파는집 입니다.

 

 

  동아일보 소개 기사 : 클릭

 

아마 연인과의 데이트 이후 맛집을 찾게 되시는데, 맛 보장은 확일하더군요,,,

 

다만 차가 없으시면 가시기 어려울 수 있으며, 아래의 사진에 주차 해드립니다라고 적혀 있는데,, 발렛파킹은 해주시기 않더군요..^^;

 

설안 한우마을 맞은편에 주차장이 있으니 알아서 하시길....

 


 

 

여행객들은 대부분 한우를 먹으려고 오셨을텐데 이집에서는 한우뿐아니라 간단한 식사도 팔고 있습니다.

 

암튼 한우를 구어 먹고 싶다면 설악한우 마을 정육점으로 들어가 한우를 사서 들어가시면 되고

간단한 식사 메뉴나 갈비등을 드실거면 아버지가 키운소, 아들이 파는집 입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물론 두곳은 같은 집이며 서로 다른 출구로 들어간고 한우나, 식사메뉴 못먹는건 아닙니다.


 

 

저희는 한우꽃등심 2등급을 구입해서 들어갔어요 2인이 먹을 분량으로는 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식사시간이 조금 지나서 인지 2등급 한우와 특수부위의 고기만 있엇습니다.



 

 

고기를 들고 자리에 앉으면 밑반찬과 야채, 숯등을 세팅해 주십니다.

 

상차림비는 1인당 3천원이고, 상추,마늘, 쌈장 등등 전부 셀프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리필용 야채들이 싱싱해서 참으로 싱싱해서,, 기분이 좋았으며 양곱창과 부속고기는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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