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맛집?] 황금수산 방문기

여행/국내맛집|2015.07.25 07:06

 

 

 

춘천여행 맛집 검색중 송어회가 무한리필!?

 

시작하기 전에..

아래의 내용은 업체와 아무런 관련이 없이 내돈 내고 내가 먹은 글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개인적인 느낌이며 맛집인지 아닌지는 직접 판단하시길..

 

춘천 여행중 식사 장소를 찾다.

춘천 하면 닭갈비가 가장 유명하지만 서울에서도 흔히 먹을수 있어 다른 춘천 맛집 검색중

 

특이하게 송어 무제한 리필집 관련된 내용이 많아 직접 한번 가봤습니다.

 

검색해보면 춘천에서 유명한 송어 리필 음식점은  2군대 정도 나오는데, 그중 황금수산으로 향했습니다.

 

 

가는길 및 주소 연락처 : 검색해 보면 나옴 (굳이 내가 홍보해야 할 이유가 없음)

 

 

큰 도로변 좁은 골목길로 약 200M 정도 들어와 우회전 하면 아래와 같은 장소를 만날수 있습니다.

 

 

주차는 공터 아무곳이나 하면되는것 같고 따로 제가 방문한 날은 평일이라 주차된 차는 거의 없었습니다.

 

* 참고 : 대중교통으로는 오기는 힘들것 같으며 골목길에 주차된 차로 인하여 초보운전 분들은 진땀 뺄수도 있습니다.

            6인이상이면 픽업해준다는 글을 본것 같은데..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들은 연락한번 해보시길~

 

주차를 하고 물줄기가 뿜어저 나오는곳을 먼저 가봤습니다.(▼ 아래 사진)


 

실제 송어 양식을 하는 장소인가 봅니다. 송어 양식에 대해는 잘 모르니~

 

그냥 물고기 구경만 하고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 식당 입구 오른쪽에 조그만한 연못이 있어 가봤더니 역시 송어 인듯합니다. 잉어 인가?

 

    아무튼 큰 물고기~


 

▼ 정말 식당 입구에서 한컷

   왠지 들어가기 망설여 지는...

 

 

일단 들어가 앉아 준비한대로 송어회 무한리필 2인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메뉴판에 보이는 이상한? 글짜? (2인 1회만 리필)

 

음.. 순간 고민을 했으나. 그렇다고 여기까지 와서 황금수산 닭갈비를 먹을수도 없는 노릇..

 

참고로 황금수산에는 닭갈비를 포함한 다른 음식도 팝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일단 송어회 무한리필 2인을 주문함!


 

음 일단 밑반찬을 식탁위에 쟁반채 올려주시고.. 


 

송어회를 묻혀 먹을 수 야채더미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메인메뉴인 송어회가 돌판에 잘 정리되어 나왔습니다.(▼ 아래 사진)

 

 

송어회를 따로 먹어보지 않아 맛을 평가하기는 뭐하나.. 전반적으로 담백한 식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1번 요청할 수 있는 송어 무한리필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온 송어 리필 .(▼ 아래 사진)

 

음..

 

뭐 양이 적은건 이해할 수 있는데..

 

동그란 앞접시에 그냥 대충 썰은듯한 느낌.. 조금 아쉬웠습니다. 

 

매운탕도 먹고 싶었는데 그냥 나왔습니다.

 

 

 

정리하자면..

전반적인 분위기는 시골 왁자지껄한 분위기로 세련된 분위기를 원하시면 다른곳을 찾아보세요

 

모든 식탁은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 테이블만 존재 합니다.

 

주차공간이 상대적으로 넓음

 

송어회 양식장을 직접 볼 수 있는건 매력적임

 

 

 

근데 여름철이라 생회를 먹는게 조금 찝찝함

 

송어 무한리필은 3인이상부터..

 

송어회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나, 송어에 대한 소개자료 배너라도 있으면 좋겠음

 

 

 

점심 끝! 이후 산토리니로 커피 마시러 출발!

 

 

 


 

 

 

 

 

 

댓글()
  1. 최악 2017.08.0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보고 엊그제 갔다가..반찬에 똥파리 웽웽에 ~송어회 2인분 시켰더니. 사진이랑 완전 다른,, 썰어 냉장고에 하루 묵혀 시커멓게 오래된거 한 2~3백그람 내놓길래 색깔이 왜 꺼멓냐?, 얇게 썰어 깔은 이런 송어회 첨봤다 했더니~ 이 양반아 딴데선 이만큼에 십만원씩 받는다고 그거 1키로니까 그냥 먹고 가라고 싸가지 작렬에.. 매운탕은 5천원 받으면서. 대가리 딸랑 하나 넣어서 생선 국물도 안우러나고.. 라면사리 달랬더니..자꾸 우동사리 넣으라 강요해서 그냥 라면사리 달랬더니 라면사리를 우동사리값으로 2천원 받고..손으로 똥파리 치우는~ 이런 쓰레기 같은데 가서 기분 확 잡쳤음. 주인 할망이 돈독오른 미친 할망임..다니다가 평생 이런 꺼멓고 얇은 송어회는 첨봤음..문제는 더럽고 싸가지 없고 정말 미친것같은 바가지집이린거임..
    블로그 보고 가서 완전 평생 이런 싸가지작렬에 평생재수 털지 말길 바람~블로그 사진이랑 완전 다름..최악임..